👉한국기행 곰배령 산나물밥상  👉한국기행 곰배령 펜션   👉한국기행 산나물 화원 

한국기행에서는 강원도 인제 곰배령의 봄과 함께 자연 속 삶을 살아가는 이하영 씨의 이야기를 전했다. 33년 전 잠시 자연에서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곰배령에 들어온 그는 지금까지 산과 들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한국기행 곰배령 산나물 밥상

한국기행 곰배령 산나물밥상



자녀들이 모두 도시로 떠난 뒤에도 곰배령에 남아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졌다. 봄이 찾아온 곰배령에는 곰취와 눈개승마, 엄나무순 같은 다양한 산나물이 올라오며 싱그러운 풍경을 만든다. 

-한국기행에서 소개한 정보-


이하영 씨와 친구들은 함께 산나물을 채취하고 계곡물에 나물을 씻으며 자연 속 여유를 즐긴다. 맑은 계곡과 푸른 산이 어우러진 풍경은 도시에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평온함을 전해준다. 

곰배령 산나물 화원



직접 채취한 산나물로 만든 나물전과 산나물무침, 토종 닭백숙까지 더해진 밥상은 건강한 자연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다. 

특히 화재로 집이 전소되는 아픔을 겪고도 다시 산나물 화원을 가꾸며 살아가는 이하영 씨의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전한다. 잿더미 속에서도 다시 피어난 새싹처럼 자연 속에서 희망을 찾는 그의 삶이 따뜻한 감동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