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이름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성명학자 박대희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20년 넘게 작명 연구에 몰두해 온 그는 지금까지 약 6만 명의 이름을 지으며 큰 성공을 이뤘고, 예약이 1년 이상 밀릴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는 인물이다.
이웃집 백만장자 작명연구소
그는 아이들의 첫 이름을 짓는 일인 만큼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지금도 끊임없이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한다. 방송에서는 MC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박대희는 좋은 이름의 조건으로 발음의 편안함과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는 요소를 강조하며 두 사람의 이름을 분석한다. 특히 서장훈의 말년 운과 장예원의 배우자 운에 대한 예상 밖 해석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든다.
박대희 작명연구소
한편 박대희는 화려한 현재와 달리 어린 시절 극심한 가난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학교 급식조차 제대로 먹지 못했던 시절과 학업을 포기해야 했던 사연, 어린 나이에 상경해 힘든 생활을 이어갔던 경험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사주명리학을 접하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