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오늘이 가장 좋은 봄’ 3부에서는 딸기 농장을 함께 일구는 소혜숙·소영숙 자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한국기행 딸기농장
새벽부터 분주히 농장을 돌보는 자매는 10년 전 언니 혜숙 씨의 암 진단을 계기로 더욱 단단해졌다. 동생 영숙 씨가 곁으로 내려와 딸기 재배를 함께 시작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동반자가 되었다.
-한국기행 맛집 공개-
봄이면 냉이를 캐고 제철 식재료로 식탁을 차리며 가족의 일상에 활기를 더한다. 농사일의 고단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다.
숙자매 딸기농장
그리고 결혼기념일을 맞은 언니 부부를 위한 깜짝 선물까지 더해져 자매의 일상은 한층 따뜻하게 그려진다. 이번 방송은 가족애와 봄 농장의 생동감을 담담하게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