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에서는 이천시와 여주시를 배경으로 우리나라 대표 쌀 산지의 맛을 소개한다.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던 두 지역의 쌀은 지금도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다양한 한식 메뉴의 중심이 된다.
전현무계획 이천 조림 돼지갈비
이 가운데 이천의 한 노포 식당은 4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곳으로, 현지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돼지물갈비로, 고기를 굽는 대신 양념 육수를 부어가며 끓이듯 익히는 독특한 방식이 특징이다.
-전현무계획 맛집 공개-
덕분에 고기는 부드럽고 국물은 깊은 맛을 더한다. 무생채, 파채, 콩나물 등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남은 국물에 밥을 비벼 먹는 방식도 인기다.
이천 45년 전통 돼지물갈비
화려하진 않지만 오랜 전통과 손맛이 살아 있는 곳으로, 이천의 미식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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