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격파 중식로드에서는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한식 기반 돌짜장을 소개한다. 이곳의 주인공은 한식 조리 명인 출신인 이경래 셰프로, 중식에 처음 도전하며 약 6개월 동안 재료를 1g 단위로 조절하며 완성한 ‘묵인지 돌짜장’을 선보인다.
오늘n 묵은지돌짜장
이경래 셰프가 추구한 돌짜장의 핵심은 ‘속 편한 짜장’이다. 일반적인 걸쭉한 짜장 소스를 쓰는 대신, 묽은 물 소스를 기반으로 하여 속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만들었다.
먼저 물과 춘장을 섞어 1차 숙성을 진행한 뒤, 상황버섯 물을 추가해 192시간 동안 2차 숙성을 거쳐 풍미를 끌어올린다. 주문과 동시에 직접 만든 채소 기름으로 짜장면을 조리하고, 200~250도로 달군 돌판 위에 올려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오늘n 맛집 리스트-
여기에 묵은지를 곁들이면 느끼한 맛까지 잡아주어 풍미가 완벽해진다. 덕분에 월 매출 1억 2,000만 원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오늘n 매운갈비찜 돌짜장
또한 이곳에서는 매콤 갈비찜도 인기 메뉴다. 첫 가게를 갈비찜으로 시작할 정도로 요리에 자신 있는 사장님이 만든 메뉴로, 돌짜장 위에 국물을 곁들여 먹으면 매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손님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묵인지 돌짜장과 매콤 갈비찜의 조합은 이 식당을 찾는 이들이 가장 즐겨 찾는 ‘베스트 조합’으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