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인테리어 업계의 주목받는 젊은 CEO 박치은 대표가 등장했다. 연 매출 220억 원을 기록 중인 그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미감으로 이름을 알리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이웃집 백만장자 인테리어 대표
소녀시대 윤아를 비롯해 유세윤, 구자철, 유영진 등 다양한 유명 인사들의 공간을 맡아온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86년생인 박치은 대표는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청담동 오피스텔은 그의 인테리어 철학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탁 트인 도심 전망과 깔끔한 동선, 수납을 극대화한 설계,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살린 가구들이 조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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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급 침실과 고가의 가구, 최신 기술이 적용된 디테일은 ‘하이엔드 인테리어’의 정수를 보여줬다. 하지만 이 공간이 실제 거주지가 아닌 고객을 위한 쇼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박치은 대표 인테리어 회사
이후 공개된 마포구의 실제 집은 두 개의 공간을 연결한 독특한 구조로, 박치은 대표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