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부산 편에서는 ‘원조 조각 미남’으로 불리는 고수가 출연해 부산의 숨은 밥상을 소개했다.
백반기행 부산 회정식
이날 방송은 ‘고수의 부산 밥상’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배우 고수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식당을 찾아가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백반기행 맛집 리스트-
방송에서 소개된 곳은 1959년 문을 연 부산의 대표 노포로, 2대와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식당이다. 매일 자갈치시장에서 공수한 해산물을 사용하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회정식과 달고기전이 특히 인상적이다.
백반기행 달고기전
인위적인 양념보다 신선함과 깊은 국물 맛에 집중한 해물탕, 생선 내장으로 끓여낸 ‘팔뚝탕’ 등도 이 집의 별미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