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한강 어부 횟집  👉김포 전류리포구 횟집  👉한강 조선녀 어부 횟집 

한국기행에서는 한강과 바다가 맞닿는 김포 전류리포구, 민통선 안쪽에서 29년째 배를 타는 여성 어부 조선녀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한국기행 한강 어부 조선녀 횟집

한국기행 한강 어부 횟집



겨울이면 강이 얼어붙는 혹한 속에서도 그는 남편과 함께 얼음을 깨고 숭어를 잡는다. 전류리에서 유일한 여성 어부로, 거센 강바람을 온몸으로 견디며 하루를 시작한다. 

-한국기행 정보-


결혼 전까지는 한강에 어부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지만, 시부모가 일을 접은 뒤 남편과 함께 뱃일을 이어왔다. 생업뿐 아니라 아들이 운영하는 횟집을 돕고, 장애가 있는 동생을 19년째 돌보는 일도 그의 몫이다. 

김포 전류리포구 횟집



부지런함이 가족의 삶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강으로 나서는 사람, 이름처럼 성실하게 살아온 한강 어부 조선녀 씨의 삶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