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옥천 붕어찜  👉대청호 어부 붕어찜  👉대청호 알배기 붕어찜 

동네한바퀴가 찾은 충청북도 옥천은 금강 물길과 함께 삶의 터전을 일궈온 지역이다. 그중 군북면 방아실마을은 대청호를 삶의 기반으로 살아가는 어부 부부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이다. 

동네 한 바퀴 옥천 대청호 알배기 붕어찜

동네한바퀴 대청호 붕어찜



1980년 대청댐 건설로 고향 땅이 물에 잠긴 뒤, 류도원 씨는 농사 대신 고기잡이를 시작했다. 30여 년간 대청호에서 붕어와 누치 등을 잡아오며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 

-동네 한 바퀴 대표 맛집-


 특히 겨울철에는 살이 오른 붕어로 만드는 붕어찜이 인기다. 직접 농사지은 시래기를 얹어 푹 끓여내 깊고 칼칼한 맛을 낸다. 

대청호 알배기 붕어찜



알이 꽉 찬 붕어를 사용해 고소함이 더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대청호의 사계절과 세월이 담긴 향토 음식으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