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산골에 위치한 한 민박집은 김옥희, 김영자 할머니 자매가 운영하는 ‘밥 잘 주는 민박집’으로 유명합니다. 독채 4개부터 편백향이 나는 방, 복층 구조 방까지 다양한 숙소가 준비되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 단위 숙박에 적합합니다.
오늘n 양평 산골민박집
이곳의 특징 중 하나는 황토 찜질방과 솔잎 향 가득한 찜질방으로, 산골의 맑은 공기 속에서 땀을 흘리며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특히 음식이 큰 장점으로 꼽히는데, 저녁에는 숯불 삼겹살과 오 주물럭을 무한리필로 제공합니다.
-오늘n 대표 맛집-
삼겹살은 동충하초, 솔잎즙, 배, 양파, 각종 약재를 섞어 만든 특제 양념에 5일 동안 숙성한 후 참나무 장작 화덕에서 구워, 불향과 담백함이 뛰어납니다. 된장찌개, 쌈채소, 마늘, 김치 등 밑반찬과 갓 지은 밥도 함께 제공되어 푸짐함을 더합니다.
양평 삼겹살 오리주물럭 무한리필 민박
다음 날 아침에는 부엇국과 코다리찜, 7가지 반찬이 준비되며, 원할 경우 능이버섯과 동충하초를 넣은 오리백숙도 맛볼 수 있습니다.
1인 기준 75,000원으로 숙박과 음식, 힐링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건강하고 푸짐한 식사를 원하거나 산골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민박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