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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에 치매는 많은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다. 그동안 치매는 한 번 시작되면 진행을 막을 수 없고, 기억과 자아를 서서히 잃어간다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세계 최초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도입되며 치매 치료에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 

명의 신경과 최성혜 교수(알츠하이머)

 명의 최성혜 교수



EBS <명의 – 알츠하이머! 이제는 치료할 수 있다>에서는 신경과 최성혜 교수와 함께 변화하는 치매 치료법을 소개한다. 

치매의 약 70%를 차지하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해,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응집체를 직접 줄이는 항체 주사 ‘레카네맙’이 국내에서도 상용화됐다. 기존 약물이 증상 완화에 그쳤다면, 이 주사는 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의미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18개월 투여 시 인지 기능 저하 속도가 약 30% 감소했다. 다만 효과는 개인차가 있고, 초기 단계에서만 투여가 가능하다. 중기 이후에는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한 치료 방법이 된다. 

슈퍼 브레인 프로그램



운동, 인지 훈련, 사회활동 등을 포함한 ‘슈퍼 브레인’ 프로그램은 인지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인지가 저하됐다고 움츠러들기보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즐거운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알츠하이머를 이기는 또 다른 방법임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