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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귤 농사를 짓는 허영선(63) 씨는 강인한 심장과 두 팔로 인생을 일궈 온 여장부다.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생후 8개월 때 열병으로 소아마비를 앓아 두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된 그녀는, 절망 대신 단단한 두 팔로 삶을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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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에는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딸 김지혜(38) 씨가, 겨울마다 친정 엄마 곁으로 돌아와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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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섬 생활이 답답했던 지혜 씨는 이제 엄마의 든든한 존재를 떠올리며, 힘든 순간마다 엄마를 떠올린다. 한 해 중 가장 바쁜 귤 수확 철, 영선 씨는 휠체어에 몸을 싣고 두 팔로 귤을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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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세상 속에서도 삶의 희망을 놓지 않고, 시련과 눈물을 담담히 흘려 보내며 살아가는 억척 엄마 영선 씨의 일상이 오늘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