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에서는 성수동의 청어메밀국수 맛집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일본 전통 소바 전문점으로, 김철주 씨가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동네 한 바퀴 청어 메밀국수
김철주 씨는 35년 동안 일본에서 살며 일본 전역을 돌며 전통 메밀국수를 배우고 익혔습니다. 메밀가루에 물을 더해 반죽을 만들고, 밀대로 밀어 일정한 크기로 썬 면을 만드는 과정은 매우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이를 배우기 위해 3년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김철주 씨는 일본에서 유학생 시절, 청어 메밀국수 한 그릇으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제 그 맛을 성수동의 청년들에게 대접하고 있습니다.
-동네 한 바퀴 대표 맛집-
그가 만든 청어 메밀국수는 새벽부터 반죽한 메밀면에 청어 조림을 곁들여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이 국수 속에는 그가 일본에서 경험한 따뜻한 위로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성수동 김철주 니싱소바
이곳 식당은 아늑한 분위기와 깔끔한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반지하 식당으로, 바테이블과 소규모 테이블이 있어 혼밥이나 작은 모임에 적합합니다. 이곳은 니싱소바와 스페셜텐동 등 인기 메뉴를 제공하며, 깊은 맛의 육수와 직접 만든 메밀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