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1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중식계의 거장 여경래 셰프와 함께 여수로 떠나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숨은 맛집을 찾아가 본다.
전현무계획3 여수 7000원 백반
특히 눈길을 끄는 장면은 2년 전 섭외에 실패했던 여수의 7천 원 백반집에 다시 도전하는 과정이다. 당시 여수역 역무원의 추천으로 찾아갔지만 문이 닫혀 아쉬움을 남겼던 곳으로, 이후 SNS에서는 ‘전현무계획이 실패한 맛집’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전현무계획 대표 맛집-
전현무는 이번에는 꼭 다시 가보자며 곽튜브와 여경래 셰프를 이끌고 재도전에 나선다. 이동 중에는 여경래 셰프의 바쁜 일정에 놀라며 근황을 나누는 모습도 담긴다. 전현무의 요청에 여경래 셰프는 아내와 함께 가면 소스까지 챙겨 올 정도로 만족스러운 명태 전문점을 추천해 흥미를 더한다.
여수 7천원 백반집
길을 걷던 중, 과거 방문했던 식당이 확장된 모습을 보고 곽튜브가 2년 전 자신의 사진을 발견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도 나온다.
마침내 다시 도착한 7천 원 백반집 앞에서 세 사람은 또 한 번 긴장감을 느낀다.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이곳은 김치찌개와 서대회 무침이 특히 유명하며,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등 반찬도 푸짐하게 제공되는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과연 이번에는 섭외에 성공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