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남원 무엿  👉한국기행 남원 무조청  👉한국기행 고흥 유자쌍화단자 

한국기행 <오늘도 나답게 삽니다> 5부 ‘달콤한 내 인생’에서는 무엿과 유자를 통해 삶의 달콤함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한국기행 무엿 유자쌍화단자

한국기행 남원 무엿



전북 남원 지리산에 귀촌한 정경아 씨는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던 시절을 뒤로하고 해발 500고지에서 직접 재배한 무로 무엿을 만든다. 그녀는 무를 푹 고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삶의 우여곡절을 달콤하게 치유하며, 무엿이 자신의 인생에 선물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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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에서는 노란 유자가 겨울의 시작을 알린다. 태어나면서부터 유자와 함께한 임은아 씨는 어린 시절부터 질리도록 먹어온 유자를 활용해 카페를 운영하며, 모든 음료와 디저트에 유자를 넣고 유자 콘셉트 굿즈까지 제작하는 등 유자 사랑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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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조선시대 왕실의 보약으로 알려진 ‘유자쌍화단자’ 만들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쓴맛 가득했던 삶 속에 찾아온 무엿과 유자는 두 여성에게 인생의 달콤함과 위로가 되었고, 그 덕분에 겨울을 더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