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에는 일본 현지의 화과자 맛을 재현한다는 김지수 달인의 작은 가게가 있다. 그는 일본 전통 화과자를 전공한 뒤, 딸기 찹쌀떡과 도라야키를 전문으로 만들고 있다.
서대문구 딸기찹쌀떡 달인
달인 딸기 찹쌀떡은 쫀득한 찹쌀피와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의 팥앙금, 그리고 한가운데 들어 있는 싱싱한 딸기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뤄 한입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의 변주가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당긴다.
또 다른 대표 메뉴인 도라야키는 폭신한 팬케이크 두 장 사이에 달콤한 팥앙금을 가득 넣어 은근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중독성 있는 간식으로 꼽힌다.
김지수 찹쌀떡 달인
일본의 전통 기술을 충실히 배운 젊은 달인의 세심한 손맛과 꾸준한 연구가 더해져 그의 디저트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생활의 달인은 이러한 김지수 달인의 제작 과정과 맛의 비결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