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에서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임덕규(48) 씨와 성혜미(44) 씨 가족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도시의 편리함을 떠나 시골에서 자연이 선생님이 되어주는 환경을 선택한 부부는 첫째 하람이(17), 둘째 예람이(13), 셋째 호람이(11)를 홈스쿨링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아빠는 목사, 엄마는 마리오네트 인형 공방을 운영하며, 최근 늦둥이 태람이의 탄생으로 더욱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알고 있으면 좋은 동네한바퀴 맛집-
“뭐든 괜찮아”라는 엄마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꿈을 키워가고, 가족은 인형극 무대 복귀라는 엄마의 꿈을 함께 응원합니다. 조금 다르게 살아가지만, 그 속엔 사랑과 믿음이 가득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