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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에서는 신안식·송미경 부부가 조상 대대로 내려온 땅에서 석류 농사를 짓는다. 가을이 늦게 오는 남쪽 마을에서 석류가 붉게 익어갈 때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낀다. 

한국기행 석류 단감

7년 전 귀향해 무작정 시작한 농사였지만, 이제는 여동생까지 함께하며 가족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졌다. 부부는 직접 만든 석류청으로 석류차를 끓이고, 석류 샐러드로 상큼한 가을의 맛을 나눈다. 



한편 경남 창원에서는 따뜻한 기후 덕에 단감이 주산지로 자리 잡았다. 낙동강이 범람하던 시절 높은 언덕에 감나무를 심은 데서 유래한 ‘독뫼감’은 지역의 전통 농법으로 이어지고 있다. 2대째 감농사를 짓는 서성호 씨는 단감이 붉고 노랗게 물드는 가을이면 수확으로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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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의 정성이 결실을 맺는 이 시기, 그는 수확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며 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한다. 익어가는 색으로 물든 남도의 가을, 사람들의 땀과 정성이 더해져 더욱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