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에서는 여름 제철 맛을 찾아 남아공 출신 김앤디 씨가 전남 여수 돌산도를 찾습니다.
돌산도는 돌산대교 개통 이후 걸어 갈 수 있게 된 섬으로, 이 시기만 맛볼 수 있는 제철 갯장어 샤부샤부가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힙니다.
-한국기행에서 소개한 맛집-
살아 있는 갯장어를 손질하는 김동은 씨의 손맛 덕에 식당은 늘 손님들로 붐비며, 앤디 씨도 처음 맛보는 갯장어 샤브샤브에 감탄합니다.
이곳 횟집은 항아리 물회와 신선한 회로도 유명하며, 멍게,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갑니다. 갯장어와 새조개 요리는 계절 특선으로 포장·배달도 가능해 인근 주민들도 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