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서는 70세 이상 어르신이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최대 68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을 2024년 3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은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혜택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됩니다.
지원 대상은 195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실제 운전 중이거나 장롱면허 소지자도 신청 가능합니다. 실제 운전 중인 경우 48만 원, 장롱면허 소지자는 20만 원이 지원됩니다.
교통카드는 대중교통과 전국 티머니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서류를 제출하여 진행됩니다.
지원금은 최초 1회만 지급되며, 신청자는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교통안전 교육도 함께 제공되니, 관심 있는 어르신들은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